기후위기에 심각성을 느낀 전세계 185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위기 비상행동(Climate strike)"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 활동 사진

기후위기에 심각성을 느낀 전세계 185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위기 비상행동(Climate strike)”. 부천에서도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시민들이 모여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을 시작합니다. 지난 9월 첫걸음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은 현재 50여개의 부천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뉴스] [기후헌법소원연속기고 기후재난, 기본권 문제다](기후위기비상행동 X 한겨레 공동기획)

기후헌법소원 판결이 오늘 8월29일(목) 오후2시 내려질 예정입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은 한겨레와 함께, 헌법소원을 통해 지켜야 할 기본권에 대한 기후위기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연속기고를 진행하였습니다. 기후위기를 삶 속에서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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