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 심각성을 느낀 전세계 185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위기 비상행동(Climate strike)"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 활동 사진

기후위기에 심각성을 느낀 전세계 185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위기 비상행동(Climate strike)”. 부천에서도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시민들이 모여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을 시작합니다. 지난 9월 첫걸음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은 현재 50여개의 부천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지속가능은 시민으로부터 ] 기후시민회의에서 경기 지속가능대회로 !

지난 기후시민회의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부천시의 기후정책을 논의하고 실천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제안하는 공론장을 시범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향후 탄소중립 정책 및 조례 제개정 운동에 실질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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